디즈니랜드 직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독특한 5가지 규칙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직원이라면 이 5가지 만큼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디즈니랜드 직원이 반드시 지켜야하는 특이한 규칙 TOP 5에 대한 내용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이자 애니메이션의 거장 월트디즈니가 세운 세계 최초의 놀이공원이자 꿈과 희망을 알려주는

동심의 세상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에 들어가면 직원들은 만화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분장하여 놀이공원 안을 돌아다닌다. 동화 속 세상을

그대로 구현한 디즈니랜드의 마스코트인만큼 이 직원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특이한 규칙들도 주어진다 하여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디즈니직원들이 지켜야 할 5가지 규칙 중 첫번째는 ‘모른다’ 라는 대답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직원들은 어떤 질문에도 반드시 대답을 해야한다. 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동화 세상에서 모르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디즈니의 철저한 신념과도 같다.

두번째는 방향을 가리킬때는 한 손가락이 아닌 검지와 중지를 함께 이용해 방향을 가리켜야 한다는 것.

이는 담배를 좋아했던 월트 디즈니가 손가락에 담배를 끼고 방향을 가리키던 습관에서 유래되었다. 지금은 손님에게

예의를 보이고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세번째는 깔끔한 용모와 이미지. 아이들이 꿈꾸는 동화 속 캐릭터이다보니 용모를 상당히 중요시 여기고 있다.

네번째는 디즈니랜드가 직장인 것을 말하면 안된다는 규칙이 있다. SNS나 외부에 자신이 디즈니랜드의 직원이라는 것을

밝히면 즉시 해고 사유가 되는데 이는 디즈니랜드에서 본 캐릭터가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는 등의 동심을 파괴하는 일이

일어나면 안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직원들만의 비밀코드가 존재한다는 것. 모욕적인 언어나 불쾌, 불안감을 조성하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되며 그래서 생긴 것이 직원들만 이해할 수 있는 비밀코드다. 토를 하는 것을 ‘Code V’ 라 하거나 놀이기구가 고장이

나는 것을 ‘Code 101’ 이라고 말하는 것 등이 있다.

5가지의 규칙들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동화 세상 다운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규칙을 본 한국 네티즌들은 “어떻게 보면 극한 직업일수도 있겠다.”

“그래도 나도 저기서 일하고 싶다 환상과 동심 속에서 살고 싶어.” , “요점은 동심을 깨선 안된다는 것이네요, 본질적인

의미는 좋은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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