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쓰레기통에서 울음소리가 들렸고…………… 길을 걷다 우연히 고양이 울음소리를 드게 된 여성이 행운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화제되었다. 한 이미지 공유 사이트의 네티즌이 자신의 이모가 아기고양이를 구출했다는 글을 올리며 시작 되었다. 길을 걷던 글쓴이의 이모는 끙끙거리는 울음소리를 들었고 출처를 찾다가 쓰레기통 속인 것을 알게되었다. 쓰레기통을 열자 새끼 고양이가 있었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매우 작은 크기의 새끼 고양이는 혼자 있었고 더럽혀져 있었으며 다리도 부러진 상태였다고. 힘겹게 숨을 몰아쉬며 끙끙대는 모습에 고양이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든 여성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갔다. 피부도 세균 감염으로 인해 퉁퉁 부어서 눈도 제대로 못뜨는 상태였다. 결국 괴사된 다리 한쪽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