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아파트 40년된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외관과 실내 비교

1976년도에 지어진 아파트지만 이름변경,재건축도 반대하는 이유는… 최근 압구정 현대 아파트의 대조적인 사진들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에게 화제되었다. 1976년에 지어져 42년 된 현대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초고가의 아파트 단지이다. 연식만큼 겉으로는 최신식 아파트와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네티즌들이 올린 사진에 따르면 내부 인테리어는 깜짝 놀랄만큼 깔끔하다. 전통적으로 부촌 이라는 이미지가 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성공한 중장년층이나 사업가, 정치인 등의 상류층 인사들이 주로 거주하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내부는 대부분 최신식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 네티즌들이 올린 사진들에 따르면 올 화이트 인테리어부터 우드 인테리어, 대리석 인테리어 등 사용자 편의에 맞춘 인테리어로 요즘 지어진 아파트 못지 않은 모습을 갖추었다. 1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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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제 돈 300만원을 훔쳐갔는데 어쩌죠….

예전에 400만원 빌려준적도 있는데 맘고생하며 받아냈고…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친이 돈을 훔쳐갔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연의 글쓴이와 남자친구는 원래 남사친 여사친 사이로 8년정도 뜸하게 알고 지내다가 사귀게된 사이다. 서로 40대 초중반이라 결혼 생각도 했지만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연애만 하는 사이. 남자쪽에서는 부모님께 인사가자고 했지만 자신이 불편하여 피하고 있다고… 사귄지 1년 반 정도 지난 후에는 남자친구가 회사의 부품을 파손했는데 보상해야 할 금액이 커서 글쓴이에게 보름정도 사용하고 돌려줄테니 40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한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남성은 그 돈을 2달이 지나도 갚지 않아 다툰 후에도 2달이 지나 돌려받은 적이 있어 다시는 돈 거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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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직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독특한 5가지 규칙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직원이라면 이 5가지 만큼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디즈니랜드 직원이 반드시 지켜야하는 특이한 규칙 TOP 5에 대한 내용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이자 애니메이션의 거장 월트디즈니가 세운 세계 최초의 놀이공원이자 꿈과 희망을 알려주는 동심의 세상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에 들어가면 직원들은 만화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분장하여 놀이공원 안을 돌아다닌다. 동화 속 세상을 그대로 구현한 디즈니랜드의 마스코트인만큼 이 직원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특이한 규칙들도 주어진다 하여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디즈니직원들이 지켜야 할 5가지 규칙 중 첫번째는 ‘모른다’ 라는 대답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직원들은 어떤 질문에도 반드시 대답을 해야한다. 이는 상상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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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를 사서 캠핑카로 변신시킨 남자들

건축과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생각하다가 만들어졌다는… 중고 스쿨버스를 구입해서 세상에 하나 뿐인 캠핑카를 만든 남자들이 있다. 바로 건축과 학생이었던 행크 부티타(Hank Butitta)와 친구들이 그 주인공. 그는 졸업작품으로 기발한 것을 생각하다가 스쿨버스 1대를 구입하게 된다. 비용은 3천 달러로 우리 돈 약 300만원이 넘는다. 행크 부티타는 이 버스를 어느 곳으로 놀러가도 숙박시설이 전혀 필요없는 완벽한 캠핑시설로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여행에 필수인 작은 싱크대부터 환기구는 버스의 천장부분을 그대로 활용했고 숙박은 수납장 겸 침대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였으며 수납장을 길게 뽑아내면 식탁으로도 변신한다. 스쿨버스의 좌석은 모두 없애 일렬로 앉거나 누울 수 있는 의자로 변신했다. 이 의자를 조금 움직이면 퀸사이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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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가장 오래된 친구, 2,500년 전 고대인들이 개를 반려동물로 곁에 둔 역사적 이유

2,500년 전 살았던 고대의 마야인들도 지금 사람들처럼 강아지를 키웠다. 하지만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었는데 최근 파나마에 위치한 열대 지방 연구 전문기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서 그 이유를 밝혀내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고대 마야인들은 개들을 지금처럼 ‘반려동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역 수단’으로 사용했다. 연구진은 과테말라의 세이발이라는 지역에서 동물 화석을 발견해 연구를 진행했다. 세이발은 고대의 마야 도시가 있었던 장소로, 고대 마야 관련 연구에 자주 등장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연구진이 발견한 동물 화석은 마야 중기 시대(기원전 700~400년)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동물은 마야인들이 주는 옥수수 등 곡식을 먹고 자랐다. 여기까지만 보면 마야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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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화력과 굉음, 만 개의 화약 폭죽을 한 장소에서 동시에 점화한 무모한 실험

만약 폭죽이 눈 앞에서 터진다면, 단 하나가 터지는 것만으로도 위협적일 것이다. 그러나 한 유튜버는 눈 앞에서 폭죽 10,000개를 터뜨렸다. 지난 2016년 각종 실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은 유튜버 미스터기어는 폭죽 10,000개를 한꺼번에 터뜨리는 영상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먼저 주문한 폭죽 박스부터 뜯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스 안에 들어있는 폭죽은 어마어마하게 많았으며, 작은 박스에 들어있는 폭죽은 10개였다. 이후 남성은 나무 판자에 폭죽들을 하나하나 붙여가며 쌓았다. 10,000개를 모두 고정시킨 그는 밖으로 나가 본격적인 실험에 나섰다. 남성은 폭죽 사이사이에 폭죽 가루를 뿌린 뒤, 가장 끝부분에 불을 붙였다. 그러자 순식간에 폭죽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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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호일의 화려한 변신, 일본 열도를 강타한 알루미늄 호일 쇠구슬 광택 공예

지난 3월 16일, 일본의 한 트위터 이용자가 엄청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이용자는 공처럼 뭉쳐있는 알루미늄 호일을 겉면이 매우 매끈한 쇠구슬로 만들어냈다. 알루미늄 호일로 쇠구슬을 만드는 행위는 최근 일본에서 유행을 타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세계 각지의 유튜버들도 ‘일본의 알루미늄 호일 공’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호일로 완전한 쇠구슬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일까? 방법은 간단했다. 우선 알루미늄 호일 몇 장을 뭉쳐 공처럼 만든 후, 망치로 조금씩 두들겨 모양을 바로 잡아준다. 이 다음 과정이 중요하다. 살짝 물을 묻힌 사포로 호일 공을 문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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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초록색일까? 한국 도심 건물 옥상 방수 페인트가 대부분 녹색으로 칠해진 진짜 이유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건물들이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옥상 색깔이 ‘녹색’이라는 점이다. 때문에 한국으로 여행을 온 외국인들 중에는 “한국 건물들은 대부분 옥상에 정원을 꾸며놓았다.”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나라는 수도권과 지방, 산업용과 주거용 구분없이 대다수 건물의 옥상이 ‘녹색’으로 색칠되어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만 유독 건물 옥상이 녹색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방수제 때문이다. 비가 올 때 옥상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기 위해 건물 옥상에 방수제를 칠한다. 우리나라는 수 년 전부터 건물 옥상을 칠하는 방수제로 녹색과 회색을 사용해왔는데, 녹색의 비율이 약 8대2 수준으로 월등히 높았다. 녹색 방수제를 쓰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2013년 국토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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