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폭죽이 눈 앞에서 터진다면, 단 하나가 터지는 것만으로도 위협적일 것이다. 그러나 한 유튜버는 눈 앞에서 폭죽 10,000개를 터뜨렸다.
지난 2016년 각종 실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은 유튜버 미스터기어는 폭죽 10,000개를 한꺼번에 터뜨리는 영상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먼저 주문한 폭죽 박스부터 뜯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스 안에 들어있는 폭죽은 어마어마하게 많았으며, 작은 박스에 들어있는 폭죽은 10개였다.
이후 남성은 나무 판자에 폭죽들을 하나하나 붙여가며 쌓았다. 10,000개를 모두 고정시킨 그는 밖으로 나가 본격적인 실험에 나섰다.

남성은 폭죽 사이사이에 폭죽 가루를 뿌린 뒤, 가장 끝부분에 불을 붙였다. 그러자 순식간에 폭죽들이 굉음을 내며 터지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보면 작은 폭죽이었지만 10,000개가 모이니 그 위력은 어마어마했다. 마치 전쟁 영화를 보는 것처럼 폭죽들이 사방팔방 터져나가는 모습이었다.

폭죽이 터진 뒤에는 자욱한 연기가 피어 올라 눈길을 끌었다. 폭죽은 약 1~2분 동안 계속 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와 무려 4,500만 뷰를 넘게 기록하며 여전히 폭죽만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위력이 장난 아니다.”, “솔직히 궁금했었는데 생각한 것보다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