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에 갔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남자

그는 자신의 사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고…

디즈니랜드에 놀러갔다가 4년 넘게 찾아 해맸던 신장 이식자를 찾게 된 행운의 남자가 있다.

미국 뉴저지 출신의 로버트 레이보위츠(Rovert Leibowitz)가 행운의 주인공으로 로버트는 신장 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였다.

12살 때 신장 질환을 처음 진단 받은 그는 60세가 된 현재까지 신장의 기능만 나날히 약해질 뿐 수술을 받을 수 없던

상태였다.

5명의 자녀를 둔 로버트는 가족과 함께 디즈니랜드에 갔고 그날 특별한 티셔츠를 입었다고 한다.

하얀색 티셔츠에는 이와 같은 문구를 적어놓았다. 신장 기증이 필요합니다. 혈액형 O+, 연락처 였다.

사실 로버트는 4년이 넘게 신장 이식 대기자 명단에 이름만 올린 채 무기한으로 기다리고 있던 상태였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직접 사람들 앞에 나서기로 한 것 이었다.

가족들은 다른 신장 질환을 앓고 있었고 혈액형도 달라 신장 이식을 할 수 없는 상황.

희망을 잃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디즈니랜드 걷던 로버트에게는 마침내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1명의 여자가 다가와

로버트의 티셔츠 사진을 찍을 수 있겠냐고 물은 것.

로버트는 흔쾌히 허락하였고 이로 인해 4년간 찾지못했던 신장이식 기증자를 일주일만에 만나게 되었다.

이 티셔츠가 SNS로 옮겨지며 사연까지 전달되어 많은 이들에게 공유되기 시작한 것.

해당 사진은 단 하루만에 3만번이 넘게 공유되었고 단 7일만에 9만번 이상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로버트는 많은 이들의 전화를 받았고 그 중 신장이 일치하는 1명에게서 신장이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신장 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로버트는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되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는

말과 함께 SNS에 사진을 공유해준 모든 분들이 나의 영웅이다 라며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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