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타조알을 강력 분쇄기에 넣은 충격적인 결과

킹스맨2: 골든서클에서 포피 아담스(줄리안 무어 분)가 사람을 분쇄기에 넣고 갈아버리는 기괴스러운 장면이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굳이 영화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분쇄기가 지닌 위력을 알고 있다.

한 유튜버는 자신이 준비한 분쇄기에 거대한 ‘타조알’을 넣고 가는 영상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흥미로우면서도 기괴한 실험 영상을 올려 큰 인기를 끈 유튜버 ‘엑스페리먼트 엣 홈’은 지난해 3월 약 11분 30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분쇄기 실험에 앞서 계란과 타조알을 모두 삶았다.

이후 그는 계란 수십개를 분쇄기에 넣고 갈았고, 이후에는 타조알 하나를 분쇄기에 넣었다.

결과는 매우 놀라웠다. 계란의 경우 서로 뒤엉키며 분쇄기에 갈렸고, 타조알은 분쇄기와 함께 돌아가다가 남성이 살짝 힘을 주자 결국 분쇄기의 힘을 버티지 못하고 산산조각 나버리고 말았다.

영상 후반부에 남성은 분쇄기에 갈려나온 타조알을 접시에 담아 공개했다. 타조알은 그야말로 가루가 되어 나온 모습이었다.

다소 위험하지만 과감한 실험 영상에 많은 누리꾼들은 관심을 모았다. 현재까지 해당 영상은 무려 1,600만 뷰를 넘게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분쇄기랑 같이 돌아가서 갈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엄청나다.”, “타조알이 너무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