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수업은 당연하고 가문마다 지켜야하는 가풍이 있는데… 최근 KBS의 전 아나운서였던 노현정씨가 오랜만에 화제되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현대 비에스엔씨의 정대선 사장과 결혼을 하며 아나운서 활동을 그만 둔 바 있다. 위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회장의 자택에서 열린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제사에 참석하는 모습이다. 해당 모습이 포착되며 과거 현대가에서 노현정이 받았던 신부수업 내용들과 현대가의 며느리가 되려면 지켜야 한다는 7계명 까지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가부장적인 가풍을 가지고 있는 현대가이기 때문에 노현정은 결혼 전부터 혹독한 신부 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신랑 정대선씨에게는 부엌 살림과 이불정리, 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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