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후에는 전 세계에 초콜릿이란 것이 사라질 수 있다

최근 한 동영상 커뮤니티에 ’30년 뒤 지구에서 초콜릿이 사라질 수 있다’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피로하고 지친 몸에 당을 보충해주고 엔돌핀 생성을 촉진시키는 초콜릿.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소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심근경색의 위험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맛도 좋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초콜릿이 30년 안에 전 세계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런던의 리서치회사 하드먼애그리비즈니스는 20도 온도의 따뜻하고 습한 조건에서 잘 자라는 카카오나무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생산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 초콜릿의 주원료로 알려진 카카오 열매는 기온이 1도인 21도로 올라가도 생산에 심각한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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