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이상형 Top으로 뽑았던 대표 연예인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10년단위의 변화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소개한 한국의 시대별 이상형으로 꼽힌 연예인에 대한 내용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1970년대 남녀 스타부터 10년 단위로 2017년 최신까지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시대를 풍미하는 스타를 알 수 있는 자료

이기도 했다.

첫번째로 1970년대는 남자는 배우 노주현, 여자는 배우 정윤희가 뽑혔다.

중년 배우 노주현은 당시 드라마의 단골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 중 1명이었다. 장동건, 정우성 급의 인기로 수려한

외모에 도시적이고 점잖은 역할을 많이 도맡았다.

시간이 지나 2000년도에는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코미디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젊은 층에게도

사랑받은 배우다.

여배우 정윤희는 지금은 사라진 전설의 스타로 당시 유명했던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중 1명이었다.

그 중에서도 외모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7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배우로 손꼽혔다.

1980년대에는 남자는 배우 강석우, 여자는 배우 황신혜가 뽑혔다.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젊은층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배우 강석우의 젊은 시절은 주로 순수한 꽃미남 청년을 연기했다. 현재 기준으로 박보검과 같은 이미지.

배우 황신혜는 전형적인 컴퓨터형 미인으로 손꼽히며 현재의 김태희와 같은 인기를 누렸다.

1990년대에는 남자는 장동건, 여자는 이영애로 또 다시 남녀 배우가 이상형으로 가장 많이 손꼽혔다.

두 사람은 현재에도 미남 미녀 연예인으로 꼽힐 정도.

이후 2000년대는 남자는 조인성, 여자는 송혜교가 올랐으며 2017년대에는 남자는 박보검, 여자는 수지가 올랐다.

수지의 경우 유일하게 배우 뿐만 아니라 걸그룹 활동까지 병행한 케이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달고 있다. “원빈은 올타임 넘버원” , “10년 통으로 묶어서 송혜교는 아닌듯

아재들한테 물으면 송혜교가 과연 원탑일까”

“수지는 진짜 거품 개쩐다 이미지 마케팅의 성공작”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